형상의학 체질에 따라


사람은 생기 모습이 모두 다릅니다. 그렇다는 것은 장기의 생김새나 체질도 모두 다르다는 것입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병도 모두 다르게 올 수 있다는 것인데 이에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형상의학입니다.


사람의 체질마다 병이 다르게 오기 때문에 치료법도 달라져야 하는데 그냥 같은 증상이라고 모두 다 같은 치료법을 사용했을 때는 병이 낫는 속도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뚱뚱한 사람은 그에 맞는 치료법이 있고 반대의 경우에는 또 다른 치료법이 있습니다.



   형상의학이란?


남녀노소의 특징과 얼굴모양, 피부색, 이목구비 등에 따라 다른 치료법을 적용하는 의학입니다. 형상의학은 13,500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기본적인 내용은 남녀노소의 담체와 방광체, 생김새, 정 기 신 혈과 경락과 기혈의 육경현 등으로 구분해 질병을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형상체질의 분류


남녀는 생긴 모습도 다르지만 형상의학에서 보는 것도 다릅니다. 순수한 여성의 경우엔 머리가 몸통에 비해 작고 살결이 고우며 하체가 발달된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순수한 남성은 몸통에 비해 머리가 크고 코와 귀가 발달되어 있으며 상체가 넓은 체형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남성은 발산하는 기질을 가졌고 여성은 수렴하는 기질을 갖고 있어 남성에게는 정기를 보해주는 약을 쓰고 여성에게는 울화를 풀어주는 약을 씁니다.



유아와 노인도 체질이 다른데 어린아이는 봄이나 여름에 비유하는데 체질이 그만큼 여려 여러 가지 증상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노인의 경우엔 오래된 나무나 겨울, 가을에 비유하는데 몸이 차기 때문에 양기를 높이는 약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질병이 생겨나는 이유


질병은 사람이 갖고 있는 단점과 장점에 의해서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은 체질과도 무관하지 않는데 흔히 체질이 약한 사람들은 체질이 강한 사람보다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체질이 약한 사람도 약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한다면 건강을 오랫동안 지킬 수 있고 반대로 자신의 건강의 과신하여 관리를 하지 않는 경우엔 체질이 강한 사람일지라도 병이 올 수 있습니다.


자신의 체질과 생김새가 질병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본디올분당한의원에 문의해 주시면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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