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후 몸조리, 이렇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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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불면증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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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두드러기 어떻게 하나요?



음식섭취나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하여 두드러기가 발생했을 때 초기에 치료하지 못한다면 만성화가 될 수 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가 되면 피부병이 되는데, 음식에 의한 피부병은 신체부위 중 얼굴과 다리 팔, 목 부위에 집중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는 조중익기탕이나 황기건증탕이 좋은 처방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만성 두드러기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다가 본디올분당한의원에 내원하여 증상을 고치게 된 사례를 소개드리며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만성 두드러기 내원 사례


십여년 가량 피부병으로 인하여 힘든 시간을 보내왔던 40대 초반의 김씨가 내원하였습니다. 그는 가려움으로 증상이 시작되어 작은 크기의 두드러기가 솟아나기 시작했는데요. 대수롭지 않게 여긴 김씨는 약국 연고로 자가치료를 하였고 호전되는 증상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허나 계절이 바뀌면서 증상은 반복되었고 본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 처방


김씨가 기존에 복용하고 있던 병원 약 투여를 중단하자 증상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얼굴이 붓기 시작하였으며 신체 곳곳에 좁쌀 크기의 두드러기가 솟아나기 시작했는데요. 본원에서 치료를 시작한지 한달가량이 되었을 즈음 얼굴의 부기가 가라앉고 저하된 시력또한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만성 두드러기, 긁으면 안되나요?


가려움으로 인하여 환부를 긁는 경우가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피부병에 속하는데 한의학에서는 풍 또는 화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풍을 치료하는 방풍통성산이나 화를 잡아주는 황연해독탕 등을 처방하여 호전 증상을 유도합니다.


만성 두드러기 왜 생기는건가요?


일반적으로 만성 두드러기를 앓고 있는 경우 지나친 음주로 인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지나친 음주는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지나친 음주는 금물이라 하겠습니다.





피부가 갈라지는건 왜그런가요?


공기 중 습기가 적어지면 만물이 건조해지는 가을이나 겨울만 되도 피부가 갈라지고 트게 됩니다. 한의원에서 사물탕 등을 처방 받아 재발없는 근본적인 치료를 하게 됩니다.




밤에 더욱 가려워요.


낮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밤이되면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혈허가 원인이라 볼 수 있으며 사물탕을 처방하게 되면 치료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낮에 증상이 심한 경우와 밤에 증상이 심한 경우를 구분하여 처방하는 것이 한의학의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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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감기예방,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갈수록 추위가 심해지는 가운데 겨울감기로 고생하여 내원하시는 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감기란 본디 완벽한 치료법이 없는 질병 중 하나 인데요. 겨울감기는 예방이 최고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은 본디올분당한의원과 함께 겨울감기예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겨울감기예방 첫번째 - 따뜻한 신체온도를 유지 해주세요.


겨울의 차가운 공기는 인체의 기관지를 자극하게 됩니다. 겨울감기에 걸렸을 시에는 외출을 삼가하고 외출을 할 일이 생긴다면 목을 따뜻하게 하여 기관지 온도를 높히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잠을 잘 때 양말을 착용하는 것도 신체 온도를 높히는 방법 중 하나 입니다.



겨울감기예방 세번째 - 수분 섭취


겨울감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목의 화끈거림, 코 막힘인데요. 이는 충분한 수분 섭취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땀과 소변을 통하여 신체의 노폐물이 배출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겨울감기예방 네번째 - 족욕


발은 혈액순환이 신체 중 가장 원활하지 못한 곳입니다. 족욕은 발의 혈액순환을 돕는데, 발에 열이많다 하여 발을 차가운 공기에 노출하게 되면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 감기 가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하여야 합니다.





겨울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


우엉 : 찬 성질의 우엉은 얼굴의 열을 내려주어 감기로 인해 생긴 염증을 없애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매생이 : 신체의 면역력을 높히고 저하된 면역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생강즙 : 무를 갈아 소량의 생강즙에 뜨거운 물을 부어 먹습니다.


살구씨 : 살구씨에는 겨울감기로 인한 기침과 가래를 줄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연근즙 : 심한 기침을 동반한 경우에는 연근즙을 만들어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추운 겨울이라 하여 집에만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추운 날씨로 인하여 야외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지만 틈을 내어 가벼운 바깥 운동을 시행하면 신체의 면역력이 상승되고 피부탄력유지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한데요. 신체 균형을 올바르지 못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가 불규칙적인 수면 습관이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본디올분당한의원과 함께 겨울감기예방법에 대하여 살펴보았는데요. 가볍지만 완벽한 치료법이 없는 질병인 만큼 예방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겨울감기로인하여 고생하고 계시는 분은 본디올분당한의원으로 내원 해주시면 13,500가지 형상의학을 토대로 하여 개인에 맞는 처방으로 도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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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한약 먹어도 괜찮을까?



본디올분당한의원에 내원하시는 산모 분들 중 임신중 한약을 먹어도 괜찮냐는 문의를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많은분들이 궁금해 하는 임신중 한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여성은 인생에서 임신과 출산을 거치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다양한 질환을 거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분디올분당한의원의 실제 사례를 통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원사례


작년 가을, 어렵게 임신에 성공한 가씨가 내원한적이 있었습니다. 가씨는 38살의 나이로 임신에 어려움을 겪다가 본디올분당한의원에 방문 후 처방을 받고 임신에 성공하게 되어 가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한약을 처방 받고자 방문 하였는데요. 


가씨와 가씨의 시어머니께서 함께 방문해주셨는데 가씨의 시어머니께서 임신중 한약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가씨의 시어머니에게 임신중 한약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해드렸으며 가씨는 본원에서 처방받은 한약을 먹고 건강한 아이를 낳게 되었습니다.





임신중 한약, 괜찮을까요?


속설에 의하면 임신중에는 어떠한 약도 먹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 해로운 약은 먹지 않는게 좋겠으나 한의원의 한약은 안전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한약의 재료는 자연에서 생산된 식물이며 특히 임신 중 처방하게 되는 한약은 산모와 태아에게 도움이 되는 약재만 사용하게 됩니다.







임신중 한약의 주의점은?


임산부의 기력과 체력보강 등을 위해 한약을 처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에 가장 중요한것은 처방하는 한약의 성분입니다. 성분이 확실하지 않을때는 한약 복용의 안전을 보장하기 힘든 경우도 가끔 있게 되는데요. 꼭 한의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성분으로 처방된 한약을 정확한 용량을 복용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출산이 무서워요. 임신중 한약은 어떤것이 있나요?



임신중 한약으로 녹용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녹용의 가장 좋은 부위를 출산 직전에 끓여 복용하면 산모와 태아에게 좋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진통이 시작될 즈음 녹용을 끓여 마시면 양수가 깨끗해져 출산직전 태아의 상태가 굉장히 건강해지게 됩니다.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개인별 생김새에 맞는 처방을 하는 형상의학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개개인에 맞는 처방을 받아 복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생긴대로 병을 고치는 형상의학 본디올분당한의원과 함께 임신중 한약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이나 궁금한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본디올분당한의원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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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불면증과 노인불안증




잠은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잠은 하루에 소비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심신의 회복이 진행되는 과정 인데요. 특히 노인에게 잠은 더욱 중요한 요소입니다. 옛말을 빌려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틀리지 않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중요한 요소인 잠이 노인불면증에 관련되어 원활히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불편함을 넘어서 건강에 심각한 문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본디올분당한의원과 함께 노인불면증과 노인불안증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내원 사례


작년 여름, 노인불면증과 노인불안증에 시달리던 노년의 최씨가 내원한 적이 있습니다. 최씨는 신체 수술 이력과 비문증, 신부전증 등을 앓았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최씨의 경우 형상의학으로 살펴본 바, 방광체로 골이 굵었으며 몸집이 좋았습니다. 머리 색은 백발에 가까웠는데 어린 시절부터 새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최씨가 겪고있는 증상과 과거 이력을 살핀 바, 정기 부족이 주 원인 이었는데요. 최씨의 백발의 형태가 그것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최씨의 진료를 위하여 각병연수탕을 투여하였고 뜸 치료와 침 치료를 병행 했습니다. 기해혈,관원혈,곡지혈 등으로 침 치료가 진행 되었는데, 약 3개월에 걸친 치료 결과 최씨의 노인불면증, 노인불안증이 개선되었습니다.






노인불면증과 노인불안증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노인불면증,노인불안증은 인체가 늙어감에 따라 보이는 노쇠현상 입니다. 인체의 원기가 부족해져 나타나는 현상으로서, 형틀이 무너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허리와 어깨가 굽는 과정을 예시로 들 수 있겠습니다. 인체 곳곳에 통증이 발생하는 현상이 보인다면 노쇠현상이 다가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개선방법은 무엇인가요?


신체의 형틀을 기존과 같이 보존하고, 원기를 돋구어 주어 진액을 보충하는 것이 노인불면증과 노인불안증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사항들이 이루어지지 않고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등의 의약품에 의존하게 되면 원기가 더욱 소실되어 병이 깊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노인불면증과 노인불안증 외의 병은 무엇이 있나요?


노인들의 만병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소변단소를 들 수 있겠습니다. 소변단소라 함은 소변이 시원하지 않거나, 잦은 소변, 참을 수 없는 소변 등의 증상을 말합니다. 소변단소를 앓고있는 노인의 경우 소변에서 진액이 새나가는 형태를 보여 다리의 힘이 손실되고 노쇠현상이 가속화 됩니다. 





소변이 불편 하다면 만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한의원에 방문 하시어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디올분당한의원과 함께 형상의학으로 살펴 본 노인불면증과 노인불안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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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원인 이상한소리

 

귀울림이라고도 불리는 이명은 중년 이후에 꽤 흔한 질환 중 하나인데요. 이명은 귀 속에서 쉬지 않고 바람소리 또는 매미소리 혹은 “삐“하는 기계음 등 이상한소리가 계속 들리는 증상이 나타나며 이는 외부에서 들리는 소리가 없는 상태에서 느끼는 소리입니다.

 

일반적인 이명원인을 살펴보면 귀 안에 염증, 구조적인 이상 등 귀 내부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 나타날 수 있으며 아스피린이나, 항생제 등을 사용했을 때, 심한 소음에 오랫동안 노출되는 경우 등이 흔히 알려진 원인이지만 뚜렷한 원인을 찾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의학적인 이명원인은 담화(痰火), 풍열(風熱), 주열(酒熱), 과로, 신허(腎虛), 수해(髓海)부족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좌우에 따라서도 구분하기도 하고 소리가 머리 속에서 나는 뇌명도 있습니다.

 

귀는 한방에서 신장의 건강을 나타내는 표상으로 귀가 좋은가 나쁜가를 보고 신장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신장이 귀를 주관하고 있기 때문에 귀의 크기와 색깔, 모양, 위치에 따라 신장의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장은 인체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이는 정(精)을 저장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정(精)이란 신체의 근본이 되는데 오곡의 진액이 합쳐져서 영양분이 되고 이것이 속으로 뼛속에 스며들면 골수와 뇌수를 영양하고 아래로 내려가 생식기 쪽으로 흐르게 됩니다.

 

따라서 정(精)이 허해지면 허리와 등에 통증이 나타나고 다리가 시큰거리며 수(髓)란 것은 뼛속에 차있는 것을 말하는데 뇌는 수해가 됩니다. 수해가 부족하면 머리가 어지럽고 귀에서 이상한소리가 나며 눈앞이 캄캄해지기도 합니다.

 

 

 

 

한의학에서 가장 좋은 귀는 작으면서 단단하고 힘이 있는 귀를 가리키는데 앞서 설명한 증상에 대한 이명원인은 다양하지만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 볼 때 남성의 경우 대체로 신장의 기능이 나빠서 오는 경우가 많고 여성은 담화가 이명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리의 대소로 판단해보면 소리가 크면 담화인 경우가 많은데 담화는 조잡과 연결해서 나타나 조잡증이 있는 사람은 이명이 있을 수 있는데요. 이중에 신경을 쓰고 나면 소리가 난다는 환자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반면 소리가 작은 경우는 신수가 부족하면 쉽게 발생합니다.

 

이처럼 귀는 신장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 귀의 크기는 신장의 크기와 연관되어 귀가 작으면 신장도 작은 편인데요. 신장이 큰 경우 허리통증이 잘 생기며 나쁜 기운에 쉽게 상하므로 유의하셔합니다.

 

 

 

 

이와 달리 신장이 작으면 인체 장기들이 편안하고 잘 상하지 않는데 귀가 크면서 단단하지 못하고 힘이 없어 보이는 분들은 신장이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조금만 피곤해도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당뇨병, 요통이 잘 오고 뒷목과 어깨에 불편감을 호소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체형과 생김새, 남녀노소에 따라 각각 다른 체질과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이치가 이러하기에 각각에 잘 오는 질병이 다르고 치료법 또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본디올분당 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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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개 소아야뇨증 치료

 

대소변을 가리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보통 서너 살이 되면 밤에도 오줌을 가릴 줄 알게 되는데요. 네 살이 지나고도 일주일에 몇 번씩 밤에 소변을 못 가린다면 야뇨증, 낮에 소변을 지리면 주간 요실금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주변에 소아야뇨증을 가지고 있는 자녀를 둔 대부분의 부모들은 나이 들면 좋아지려니 하며 방치하곤 하시는데요. 물론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고쳐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방치기간이 길수록 오줌싸개라는 생각에 자긍심이 떨어져 정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5세 이후 밤에 오줌을 지릴 땐 소아야뇨증 원인을 찾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본디올분당한의원은 형상의학에서는 생긴 모습에 따라 오장육부의 상태가 다르므로, 그 형상을 보고 치료를 하고 있는데 오늘 알아보는 소아야뇨증 역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형상이 있으며 소아야뇨증 치료 또한 다릅니다.

 

희고 뚱뚱한 아이

피부가 흰 아이는 기가 부족해지기 쉬운데, 기가 부족하면 살이 찌기 쉽고 소아비만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또한 땀을 많이 흘리며 방광의 괄약근을 조이는 힘이 떨어져 야뇨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 기를 보충해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검고 마른 아이

반면에 얼굴이 검으면 음이 허하고 마른 아이는 혈이 부족하여 콩팥이 약한 편인데 이런 아이들은 자면서 식은땀을 잘 흘리기도 하고, 변비도 쉽게 생깁니다. 따라서 검고 마른 아이들이 밤에 오줌을 싼다면 음과 혈을 보충해줘야 합니다.

 

콧구멍이 보이는 아이

동의보감을 살펴보면 콧구멍이 보이면 방광이 샌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는 방광이 다른 사람에 비해서 약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콧구멍이 보이는 아이는 소아야뇨증은 물론 낮에도 소변을 지리는 경우가 있고, 아랫배가 아프기도 하면서 정강이와 발꿈치가 아픈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눈 밑에 푸른색을 감도는 아이

눈 밑의 테두리가 크거나 푸른색이 돌고 손톱이 얇고 눈이 큰 아이는 담이 허약하여, 찬 기운과 더운 기운을 몸 안에서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여서 소아야뇨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 형상의 아이는 감기가 들면 편도선부터 붓는데 이것 역시 담이 약해서 생기는 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몸 안의 찬 기운과 더운 기운이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알레르기성 비염도 잘 생기며 간혹 토하기도 하는데요. 따라서 담을 튼튼하게 해주어 소아야뇨증 치료를 하게 됩니다.

 

오줌싸개의 원인은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볼 수 있는데 신장과 방광 기능의 이상, 소화 기능과 호흡기 계통 이상, 간장 기능 이상 이외에도 유전적 소질이나 위에서 설명 드린 체질적 소인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아이가 잠자리에 오줌을 지리더라도 무조건 야단치거나 오줌싸개라며 비웃지 말아야 하는데 이는 아이에게 열등감과 두려움, 긴장감 등을 안겨주어 역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른 질병이 원인 되어 생길 수도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이 모두 다르고 병이 나타나는 부위도 다른 것처럼 오장육부의 생김새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증상을 보이더라도 각각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다릅니다. 저희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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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음부 가려움증 치료

 

여성은 대체로 치마를 자주 입는데 이는 소통이 잘 이루어지게 하여 아래 생식기가 습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한의학에서 여성이 자궁과 음부는 간() 경락이 지나는 곳입니다.

 

음주나 스트레스, 과식, 분노 등으로 간에 열이 생기면 간 경락을 따라 습열이 자궁과 음부로 흐르게 되면 아래가 따갑거나 가려움증이 생기고 냉대하와 같은 분비물이 많아지면서 외음부에 뾰루지처럼 부풀어 오르기도 합니다.

 

이처럼 여자들의 경우 외 음부 가려움증을 겪는 이유는 여러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출산 후 제대로 몸조리를 하지 않는 경우, 냉이 많은 경우, 질염으로 외 음부 가려움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산후조리를 하지 않아 음부 쪽이 가려운 여성은 얼굴의 관골에 기미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며 감기 기운 같은 증상들이 동반되며 심한 경우 간질 발작처럼 이유 없이 쓰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질염이 원인이 되는 경우 질 혹은 외음부에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고 냄새가 나며, 성관계 시 통증이 심합니다. 성적 접촉을 통해서만 감염되는 것은 아니며 평소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피임약, 임신, 꽉 조이는 바지나 속옷 착용, 다이어트 등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 음부 가려움증은 여성들에게 쉽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지만 정작 여성들은 가려움증에 대해 간과하고 별다른 걱정을 하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인데요. 외 음부 가려움증은 여성들에게 있어 여성질환의 적신호를 보내는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성들의 가려움증 한방 치료는 한약을 투여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침 치료만으로도 가능한 경우가 있는데요. 오늘은 침 치료와 한약치료를 통해 가려움증을 치료했던 사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료사례>

 

40대 초반의 여성분이 생식기의 가려움증 때문에 오랫동안 끙끙 앓고 있다가 내원을 하셨습니다. 내놓고 이야기하기도 부끄러워 병원을 자주 가기도 그렇고 해서 냉가슴을 앓던 여성이었습니다.

 

저희 본디올분당 한의원에서는 이러한 환자분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데 한방 치료로 간단하게 치료 가능한 질환인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위 환자의 증상은 음부가 가려운 것 말고도 다양했는데요. 짜증이 잘 나고 생리 전후 10일 동안 편두통이 심했는데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무겁고 밀가루 음식이 안 맞는 등의 비허증이 있었습니다.

 

우선적으로 간한격을 시술하자 외 음부 가려움증이 바로 사라지고 전반적으로 몸도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간의 열을 내리는 가미귀비탕을 처방하고 나서 생리 중 머리가 심하게 아픈 증세도 없어지고 생리양이 너무 많아서 불편했는데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러한 한방 치료 효과의 한의학적인 근거는 음부가 가려운 것을 간열증이니 간한격을 시술한 것인데 이와 같은 한방적 치료, 특히 침 치료는 환자의 몸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전신적인 증상들이 동시에 좋아진 것입니다.

 

치료 외에도 평소 과음, 과식을 삼가고 스트레스와 분노, 감정관리를 잘 해야 하며, 꽉 끼는 옷은 삼가시고 통풍이 잘 되는 넉넉한 옷을 입으시고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영양섭취, 충분한 휴식으로 몸의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이 모두 다른 것처럼 몸 안의 오장육부의 생김새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가려운 증상을 보이더라도 각각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다릅니다. 저희 본디올분당 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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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산후조리기간 언제까지

 

요즘 같은 여름철에 출산을 하는 산모의 경우 체온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종종 산후조리기간에 산후풍을 걱정하고 땀이 흐를 정도로 옷을 껴입는 산모 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출산 후에는 임신 기간에 피하조직에 쌓여 있던 수분을 배출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데 이때 여름철 무더위로 더운 방 안에서 두꺼운 옷까지 입고 있다면 대사량이 떨어지고 탈진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출산 후에는 질염이나 방광염 등의 염증성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데 위처럼 더위를 참고 땀을 계속 흘리면 이런 질병 위험이 더 높아지게 됩니다. 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출산을 하신 산모 분들 중 산후조리기간이 언제까지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아기를 낳은 후 100일 동안은 각별히 몸조리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산후 100일 동안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서도 안 되고 힘든 일을 함부로 해서도 안 됩니다. 또한 입맛이 당긴다고 하여 날것, 찬것, 딱딱한 음식을 마음대로 섭취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요즘 젊은 여성들은 이러한 원칙을 무시하거나 또 안다고 하여도 바쁘다는 이유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위의 유의사항들을 간과하고 생활하면 당시에는 잘 모르지만 점차 몸이 허약해지고 나중에 원일을 알 수 없는 여러 가지 증상으로 고통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산후기간동안 무조건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누워있어야 할까요?

 

 

 

                   

 

 

 

산모들은 바깥에 나가면 안 된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내·외 온도 차이만 잘 관리해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면 바깥에 나가도 괜찮습니다. 가만히 누워 있기보다는 적당한 운동과 함께 몸에 있는 나쁜 피, 즉 어혈을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산후 몸조리를 소홀히 하거나 어혈을 제거하지 못하면 여러 가지 산후 후유증으로 고생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식욕이 없거나 허리통증, 어지러움, 숨이 차고 기침이 심하다 등등 모두 출산한 다음 어혈을 잘 제거하지 못해서 나타나는 후유증입니다.

 

출산한 산모를 위해 보약을 지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때는 보약을 지을 것이 아니라 어혈을 풀어내는 어혈제부터 복용해야 합니다. 아무리 효능이 좋은 보약이라도 어혈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먹는다면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전문의와 상의하여 체질에 맞게 궁귀탕, 오적산, 시호사물탕, 궁귀조혈음 등으로 어혈을 빨리 풀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밖에 어혈을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것인데요. 이는 자중의 수축활동을 도와주기 때문에 출산으로 생긴 어혈이 풀어지면서 아랫배도 빨리 꺼지고 골반도 제 위치를 자연스레 찾게 됩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이 모두 다르고 병이 나타나는 부위도 다른 것처럼 오장육부의 생김새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증상을 보이더라도 각각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다릅니다. 저희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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