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여자에게 찾아오는 불청객 ‘월경통’ 한방 조언은 



한 달에 한 번, 여성이라면 근 40년 동안 함께 해야 하는 불청객이 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공감할 수 있는 통증. 바로 생리통 일명 월경통인데요. 생리통은 대표적인 여성 질환으로써 작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국내 여성 중 절반 이상이 월경통을 겪고, 그 중에서도 20%는 일상생활이 불가할 정도로 고통을 겪는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는 여성을 괴롭히는 월경통의 개인별 질환 원인을 분석하고 치료 방법을 제시합니다. 자연스러운 고통이라 방치해 두었던 월경통. 그 원인과 내 몸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한방 치료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익숙한 고통, 여성 질환 ‘생리통’ 원인과 증상


생리통은 월경 주기와 연관되어 발생하는 주기적 골반통증을 말합니다. 생리를 하는 여성이라면 대다수 겪는 증상인데요. 생리통은 골반장기에 이상을 유발하는 병리적 원인 여부에 따라 ‘원발성’과 ‘속발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발성 생리통은 골반 장기에 이상 소견 없이 나타나는 생리통을, 속발성 생리통은 골반 장기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생리통을 의미합니다. 생리통은 원발성, 속발성 원인을 구분하고 적절한 진단을 한 후 치료를 진행해야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원발성 생리통 원발성 생리통의 주요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하복부 골반 뼈 바로 위 부위 짜는 듯한 통증

✓산통과 비슷한 양상으로 허리 엉치와 허벅지 통증 

✓오심, 구토, 설사 심하면 실신까지 유발 

✓초경 후 1 – 2년 내에, 혹은 40대 미만 젊은 여성에게 주로 나타남

✓부드럽게 아랫배를 마시지 하거나 지그시 눌러주면 효과가 있습니다. 


※속발성 생리통 속발성 생리통 주요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생리 시작 1-2주 전부터 발생 해 생리가 끝난 후 수일까지 통증이 지속 될 수 있음

✓생리통보다 비정상적 출혈 발생, 하복부 골반 압박하는 통증 유발  

✓위치 및 크기에 따라 다양한 증상으로 발병

✓관련 여성 질환으로는 자궁내막증, 난관염, 골반염, 수술 후 유착, 자궁 내 장치, 자궁선근증, 자궁 근종, 난소 낭종, 골반 울혈, 자궁 내 폴립, 자궁 기형, 자궁경부 협착 등



  건강한 자궁 멀어지는 월경통, 한의학적 발병원인과 그 치료법은


견딜 수 없을 만큼 심한 월경통을 겪는다면, 발병 원인을 진단하고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게 좋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월경통과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환자의 자궁 건강을 확인하고 그 원인을 점검하는데요. 생리통은 자궁의 신호로 여기고 신체를 올바른 체계로 바로잡기 위한 처방을 고안합니다. 이렇게 한방에서는 자궁의 운동을 원활하게 하여 매 달 찾아오는 생리통이 재발되지 않도록 집중합니다. 특히 본디올 한의원에서는 찬 기운이나 불결한 위생 상태, 극심한 운동이나 스트레스에 약한 자궁의 상태를 고려, 생리통 발병 원인을 환자의 환경적 ‧ 외부적 요인과 함께 분석하고 심층 상담 진행 후 진단을 내리기도 하죠. 

더불어 본디올분당한의원은 형상의학 6단계에 따라 환자의 얼굴과 신체의 생긴 모습, 맥과 증상을 살핀 후 체질에 맞는 정확한 처방을 내립니다. 자궁이 허약한 여성이나 몸이 찬 여성, 위가 좋지 않은 여성, 비만 여성, 자궁이 기질적으로 약한 여성, 예민하고 긴장을 잘 하는 여성, 과거 유산이나 수술 경력이 많은 여성은 생리통을 겪기 쉽죠. 



원인을 분석한 후에는 다양한 한방치료로 개선방법을 제시하고, 자궁 면역 체계를 올바르게 하는데 몰두합니다. 대표적인 한방 치료로 침 치료와 뜸, 부항 치료 등 물리치료, 자궁 기혈 순환을 좋게 하는 한약 복용 등을 실시하고 있죠. 

특히 본디올분당한의원은 생리통 치료를 근본적으로 자궁 기능을 바로 잡는 데 두고 있으므로 재발 확률을 낮추기 위해 집중하는데요. 3개월 정도 길게 기체와 혈이 뭉친 어혈을 풀어주고, 뜸을 뜨면서 기혈 순환을 돕기도 합니다. 또한 원발성, 속발성, 혹은 외부적 스트레스 신경 과민 등 원인 별 맞춤 한방 치료를 병행하기도 하는데요. 대표적으로 신경 예민, 스트레스로 생리통을 유발하는 환자의 경우 기를 풀어주는 약재를 처방하기도 하고, 자궁이 미성숙하여 월경통을 유발하는 환자는 원인에 맞는 탕약, 침, 뜸 치료 등으로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고 경락의 기혈순환이 좋아지게 합니다. 



이렇게 본디올분당한의원과 함께 여성의 불편한 고통 ‘생리통’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가볍게 넘기면 매 달 반복되지만 근본 치료하고자 한다면 원인을 알고 내 몸을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자궁은 제 2의 심장이라고 하여 생리통은 물론 감정까지 조절할 수 있어 여성을 여성답게 만드는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참을 수 없는 여성 질환, 생리통의 근본 원인 자궁 이상 징후를 바로잡고 싶다면 본디올분당한의원의 한방 치료로 올바르게 여성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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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보고서 : 베체트병] 

스트레스로 인한 입 안 염증? 방치하다 실명까지… 한방치료는.



스트레스에 몸이 먼저 반응하는 35세 직장인 A씨는 언젠가부터 피곤할 때마다 입 안이 헐고 염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간단한 구내염이겠거니 방치하고 그대로 바쁜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염증이 혀, 잇몸 등까지 번지다가 통증으로 음식 섭취까지 어려운 상황에 치닫자 그제야 한의원에 내원했습니다. 무심코 넘겼던 A씨의 병명은 당황스럽게도 ‘베체트 병(Behcet’s disease)’. 이름도 생소한 희귀난치병이었습니다.



난치병은 원인이 불명확하고 치료법이 확립되지 않은 질병을 의미하며 완치를 보장하기 어려운 질환을 총칭합니다. 대표적인 근육골격계통 난치병 질환에는 베체트병을 포함해 연소성 다발관절염, 강직척추염, 건선척추염, 건조증후군, 결절성 다발동맥염, 굿파스쳐증후군, 다발근염, 다초점 섬유경화증, 대동맥궁증후군, 류마티스성 다발근통, 베게너유아종증 등이 있습니다. 이름도, 증상도 생소한 난치병은 흔히 불치병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원인 규명에 따라 병증을 완화 시키거나 조절할 수 있습니다.   


  구내염과는 다른 ‘베체트 병’, 증상과 그 원인 파악해야

베체트병은 1930년대 이 병을 정리해서 발표한 의사인 훌루시 베체트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 졌습니다. 반복적으로 입 안에 궤양이 생기고, 성기부에 궤양이 발생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눈 안에 염증이 발생해서 시력까지 잃을 수도 있는 만성 염증성 질환입니다. 

주로 극동아시아와 중동아시아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남녀노소 발병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나 젊은 나이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질환에 비해 발생빈도가 비교적 낮아 희귀질환으로 분류됩니다. 



난치병 중에서도 베체트병 초기 증상은 구내염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 초기 치료를 미룰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베체트병은 구내염과는 엄연히 다른 증상을 동반하며, 적절한 치료가 동반되지 않으면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어 증상을 명확히 알아둬야 합니다. 구내염은 입 안이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들고, 음식 섭취 시 통증을 느끼는 부분은 비슷하지만 질환의 원인 별로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등 약물치료와 연고 치료로 완화될 수 있습니다. 

난치병인 베체트병의 원인은 명확히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면역이상, 유전적 소인, 감염 등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바이러스 감염에도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 베체트병 주요 증상 ※

베체트병 주요 증상은 아래와 같으며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내원해 진단을 받는 게 좋습니다. 

✓구강 궤양 : 원형의 파인 형태의 궤양. 1-2 주 내 사라진 후 재발하는 경우

✓외음부 궤양 : 성기 또는 항문부위에 구강궤양과 비슷한 모양의 궤양이 발생하는 경우

✓피부 병변 : 피부 곳곳 둥그런 붉은 반점 형태가 나타나고 염증과 통증을 수반하는 경우

✓눈의 염증 : 안구 앞 뒤쪽에서 병변이 발생. 눈에 염증 지속. 시야가 흐려지는 경우.

✓패서지 반응 : 작은 자극에도 염증 반응을 보이는 초과민성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

✓관절염 : 발목, 손목, 무릎 등 관절에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각종 합병증 : 복통 및 만성 설사, 혈관 막힘 및 파열 증상, 부고환 염증 증상 등


  베체트 병, 한의학적 발병 원인과 치료 견해는 


베체트병은 희귀난치병으로서 명확하게 발병 원인을 규명할 수는 없습니다. 환자의 면역기능 이상이나 생활환경 등을 통해 예측해 발생한 증상을 조절하는 게 중요한 치료 과정입니다. 때문에 한의원 별로 진단하고 처방하는 방법은 다를 수 있으며 다각적인 관점에서 원인과 치료 방법을 고민해보고 접근해야 합니다.  



특히 베체트병과 같은 난치병의 경우 원인 규명이 힘든 경우가 많아 개인 별 맞춤 치료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한방치료가 적합한 부분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베체트병은 점막과 피부, 관절 등에 반복적인 염증이 발생하여 나타나는 증상으로 그 원인은 오장육부의 부조화로 발생한 원기 부족 즉,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에서 각 개인의 체질적 특징에 의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화열(火熱)이 너무 많아진 것입니다. 

가령 생활에서 과로, 과음, 수면부족, 고열량 음식, 지나친 스트레스 등으로 생긴 염증성 열이 우리 몸의 보호막인 피부와 점막, 관절 등에 지속적 염증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각자의 체질별, 증상별로 원인과 문제점을 찾아 염증을 해결하고 재발을 막기 위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약 처방 및 치료 방법을 제시합니다. 

베체트병 원인 중 하나인 면역력 강화를 위한 약재를 포함한 한약을 처방하기도 하고 피부 점막 증상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기도 합니다. 또한 베체트병은 구강 염증부터 시작해 관절염과 시력 문제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초기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하더라도 재발의 우려가 있어, 염증이 다른 기관에 옮겨가지 않도록 면역 증강을 위한 한방 처방을 받는 게 좋은 방법으로 여겨집니다. 



이렇게 본디올분당한의원과 함께 희귀 질환인 난치병 ‘베체트 병’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간단한 증상으로 가볍게 넘겼다가는 실명과 관절염 각종 통증까지 번질 수 있는 베체트 병. 구강궤양과 앞서 말씀드린 증상 중 일부라도 나타나, 조금이라도 병이 의심이 된다면 한의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별 원인도 증상도 다르게 나타나는 베체트병은 맞춤 한방 치료법도 다르다는 점을 꼭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본디올분당한의원 본디올한의원

몸의 창문, 입(口)을 통해 건강을 확인한다? 

‘혀(舌)로 보는 건강지표’


    

구시화지문 (口是禍之門)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요

설시참신도 (舌是斬身刀)

혀는 몸을 베는 칼일지니

폐구심장설 (閉口深藏舌) 

입을 다물고 혀를 깊이 간직한다면

안신처처뢰 (安身處處牢) 

몸이 어느 곳에 있던지 편안하리라

    


폭군으로 이름을 알린 조선 제 10대 왕 연산군은 신하들의 목에 신언패(愼言牌)를 걸었습니다. 입과 혀는 화를 부르는 칼이니, 입을 다물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입을 다물고, 혀를 깊이 간직한다면 우리는 몸이 보내는 수많은 신호를 놓치게 될지도 모릅니다.



‘혀’는 오장육부 중에서 심장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가장 즉각적인 건강지표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음식물의 맛을 느끼고,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혀는 일상 속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위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매일 사용하는 부위이다 보니 우리는 혀의 중요성을 자주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혀는 음식물과 침으로 습기가 많고, 온도가 높아 미생물이 번식하기 적합한 신체 중 한 곳입니다. 세균의 번식과 감염이 쉽게 이뤄질 수 있어 질환이 발생할 여지가 많습니다. 나아가 혀질환은 음식물 섭취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외에 혀는 우리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역할을 하곤 합니다. 



▶ 입 안에서 지속적으로 쓴맛과 짠맛, 신맛이 느껴진다면?


사람의 구강 내부에는 미뢰라고 불리는 ‘미각세포’가 존재합니다. 우리는 미각세포를 통해 신맛, 단맛, 짠맛, 쓴맛 등 맛을 구분하곤 합니다. 하지만 간혹 감기에 걸리거나, 몸살을 앓게 될 경우 미각이 둔감해지거나 상실되면서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역으로 미뢰가 예민해져 지속적으로 쓰거나, 떫고, 짠 맛을 느끼곤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오장육부에 다음과 같이 열이 있으면 특정한 맛이 느껴진다고 진단합니다.


신맛

간열

쓴맛

심열, 간담열

매운맛

폐열

짠맛

신열

단맛

비열


이러한 맛의 이상 감각은 구강건조증, 심열(心熱), 소갈(당뇨), 약물 복용 등으로 인해 발생하곤 합니다. 특히나 미각은 후각 등 다른 감각 기관에 의존적으로, 여타 기관에 이상 증상이 있을 경우 영향을 받곤 합니다. 한의학에서 신장(腎臟)은 수액 대사를 주관하고 인체 영양의 원천인 정(精)을 저장하며 생기(生氣) 작용을 하여 기(氣)를 만들어 내는 장기로 규정하는데요. 이러한 ‘신’이 허해질 경우 자연스럽게 오장육부의 진액이 부족하고 기가 허하여 인체에 피로가 축적됩니다.


또한 진액의 생성에 문제가 생김으로 구강건조증 외 피부건조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구강건조증이 심해질 경우 혀가 갈라지면서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혀질환은 위축성 설염, 균열설, 구강작열감증후군, 설통 등 다양한 증상을 보임으로 발생 초기 통증을 인식했다면, 조속히 한의원을 찾아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쩍- 쩍- 갈라진 혀. 구강건조와 함께 찾아오는 통증


지속적으로 특정 맛이 느껴지는 원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구강건조입니다. 이러한 구강건조는 미뢰의 이상 뿐 아니라, 통증이나 염증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구강건조 질환은 바로 ‘혀갈라짐’일텐데요. 


설유두가 사라지는 위축성 설염이나 혀가 갈라지는 균열설 모두 구강 내부가 건조해질 경우 악화되는 증상입니다. 혀에는 정상적인 백태가 일부 존재합니다. 하지만 구강 건조가 심화될 경우 있어야할 것들까지 없어지면서 혀의 기능을 상실하게 합니다.



구강작열감 등 건조와 함께 찾아오는 혀갈라짐은 통증을 동반합니다. 처음에는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매운 것을 먹을 경우에만 아프지만 이후에는 대화를 하는 것조차 어려울 정도로 통증을 발생하곤 합니다. 


또한 혀갈라짐의 부위에 따라 신체의 어떤 부위에 열이 몰려있는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드문드문 벗겨지는 백태가 존재한다는 것 역시 현재 몸의 순환이나 면역의 균형이 망가졌음을 알리는 시그널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강건조 증상을 유발하는 구강작열감은 나이가 들수록 그 증상이 심화되곤 합니다. 오장육부가 허약해져 자체적으로 진액을 생산하는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구강건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오장육부의 기혈 작용이 잘 이루어져 침의 양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의원에서는 진액을 보충하는 방법을 통해 체내의 활력을 불어넣고, 구강호흡으로 혀가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입으로 숨 쉬는 것과 코가 막히는 염에 대한 치료를 병행합니다. 또한 심열과 간열 등을 가라앉혀 혀가 마르지 않도록 혀의 열을 내려줍니다. 


오늘은 본디올분당한의원과 함께 여러 혀질환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매일 사용하기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혀’는 습기가 많아 2차 질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예방이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겠죠. 현재 혀질환으로 통증을 호소하고 계시다면 본디올분당한의원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개인별 맞춤 한방 진료를 바탕으로 가장 적절한 처방을 통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본디올분당한의원 본디올한의원

본디올분당한의원 새해 인사



정유년이 저물면서 새롭게 다가오는 무술년에는 

만사형통하여 가정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올한해 본디올분당한의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에도 본디올분당한의원은

환자분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본디올분당한의원 본디올한의원

빈발월경, 부정자궁출혈, 월경과다 등 생리 이상증세,

 한방치료로 다스린다.



자궁 건강은 여성 신체의 전반적인 건강을 가늠하는 척도입니다. 여성은 초경부터 폐경 전까지 일생 중 많은 시간을 생리에 할애하게 되는데, 자궁에 문제가 발생하면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자궁 건강 악화는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는데, 각종 자궁 질환으로 인해 이상 자궁출혈이 생기거나 체력이 약해지면서 자궁 기능 약화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자궁질환의 대표적 증상, 빈발월경·부정자궁출혈·월경과다

자궁질환 증상 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건 빈발월경과 부정자궁출혈, 그리고 월경과다입니다. 빈발월경은 생리주기가 정상 범위인 25~38일에 못 미치는 24일 이내로 나타는 경우를 말하며, 부정자궁출혈은 생리 기간이 아님에도 갑작스럽게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또한 월경과다는 생리양이 비정상적으로 많거나 생리 기간이 8일 이상 지속되는 증상을 의미하죠.

위 증상들을 겪는 여성은 반드시 한의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증상이 사소하다거나 출혈량이 미량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죠. 일단 몸 안의 혈액 손실이 시작되면 피를 만들어내는 속도가 손실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전체적인 체내 혈액량이 점점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빈혈은 물론 만성피로, 두통, 소화장애, 수족냉증 등 각종 질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비정상적 월경 유발하는 자궁질환의 유형과 원인

월경 관련 이상 증상은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망용종 등 종양이나 체내 호르몬 분비 이상, 피임기구(호르몬 분비장치) 사용, 호르몬제 복용 등이 대표적인 원인이죠. 특히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여성이 복용 중에는 정상 주기로 월경을 하다가 복용 중단 직후 한 달에 2~3번의 자궁출혈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한방에서 말하는 자궁질환 치료법

심한 자궁출혈에 시달리는 여성 환자는 경우에 따라 병원에서 자궁 적출을 권유받기도 합니다. 또는 오랜 자궁출혈로 피가 부족해지고 헤모글로빈 수치가 심하게 낮아져 수혈을 받는 경우까지 있죠. 이런 경우 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으면 자궁 건강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 약물 치료는 월경과다 및 부정출혈 증상을 다스리는 데에 흔히 쓰이는 치료법입니다. 이렇게 자궁출혈 증상을 개선하면 몸 안에서 만들어진 피가 순환하면서 자궁 건강도 회복할 수 있죠. 다만 이 때에는 단순한 지혈제 처방을 하는 대신 자궁질환에 직접적으로 기능하는 약물을 처방하는 게 중요합니다.



자궁질환 환자에 대한 형상의학 치료법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자궁질환 치료법으로 형상의학 요법을 제시합니다. 형상의학이란 1만 3500가지 형상을 기본으로 개개인의 증상을 분석해 적절한 처방을 하는 의학 분야를 뜻하죠. 말하자면 ‘생긴대로 병이 온다’는 관점에서 환자의 생김새를 통해 자궁질환에 대한 취약성을 파악하고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겁니다.

형상의학에 따르면 얼굴형이 계란처럼 갸름해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사람을 혈과(血科)라고 하는데 상중하로 갸름하면 가운데 힘이 약하여 소화력이나 아래 자궁의 혈을 지켜주는 힘이 약하여 피가 새 나가기 쉽습니다. 또 코가 길게 잘 생기면 오장육부 중에 간이 중심이 되어 발달한 것으로 볼 수 있어 간 기능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 피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빈혈성 두통과 어지럼증은 물론 자궁출혈과 월경불순을 겪을 수 있는 거죠. 



우리 몸 속의 피는 감정 변화에 따라 잘 동하므로 예민한 여성들이 혈병(血病이) 많이 생기고 또 열상혈(熱傷血) 즉 열을 받으면 피가 새 나갑니다. 과음하거나 밤 새워 일하는 직장인들은 열(熱)이 피를 상하게 하여 출혈이 발생됩니다. 가령 물을 끓이면 김이 새나가고 물이 넘쳐 나듯이 피도 열을 받으면 혈관 밖으로 튀어 나가서 부정출혈이나 과다월경이 발생됩니다.

때문에 이런 여성의 경우 가능한 화를 내지 않고 매운 음식과 과음을 피하는 게 좋습니다. 음식으로는 나물과 냉이, 쑥, 달래, 두릅 등, 과일로는 특히 배가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2세 미혼 여성이 얼굴이 붉고 돌출된 모습인데 생리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오는 증상이 1년이 넘어서 처음엔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요법을 하였지만 몸이 붓고 살이 쪄서 중단 하고 내원하였습니다. 직장 일에 스트레스로 짜증이 많아 자주 화를 낸다고 합니다. 식사도 불규칙하고 맥이 간-비 울결(鬱結)된 맥이 나와 간의 화를 풀어주는 가미귀비탕을 3회 복용하고 생리가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빈발월경과 부정자궁출혈, 월경과다 등 증상은 자궁 건강의 적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증상이 조금이라도 느껴진다면 지체없이 한의원을 찾아 제대로 검사를 받는 게 중요하죠. 호르몬제 등 약물로써 출혈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킬 수도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로 자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질에 따른 맞춤형 한방 치료가 중요합니다. 형상의학에 대한 노하우로 자궁 질환 환자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본디올분당한의원이 그 중심에서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본디올분당한의원 본디올한의원

맞춤형 '가을보약'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환절기 면역력↑

[내외뉴스통신 2017.09.25]


가을로 접어들면서 일교차도 커지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요즘, 적절한 한방치료 및 가을보약 처방을 통해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진액 및 내분비 기능을 보강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정확한 신단을 통해 환자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알맞은 처방을 내려 효과적인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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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기능의 이상신호노인 수면장애를 주목하라

 

휴대폰 배터리 수명이 다하면 충전이 잘 되지 않고 충전 후에도 금세 방전되곤 합니다. 이는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죠. 오장육부가 허약해진 노인들은 쉽게 잠들지 못하거나 잠을 잔 뒤에도 피로가 가시질 않게 됩니다. 이는 일반 불면증과는 다른 허로 노쇠증의 하나입니다.

 

 

  노화와 수면장애의 상관관계

 

노인 수면장애의 원인으로는 각종 신체 질환이나 통증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노년기가 되면 심혈관이나 호흡기, 소화기 등에 질환이 생기기 쉽고 관절염이나 암 등의 발병률도 높아집니다. 이런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통증은 보통 밤이 되면 심해져 수면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겁니다. 또는 질환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먹는 약이 불면증을 유발하기도 하죠.

수면무호흡증이나 코골이 또한 노인 수면장애의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전신의 근육 기능이 약화된 노인은 수면 중 기도가 좁아지기 일쑤이고 호흡 곤란을 겪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산소를 제대로 마실 수 없어 수시로 잠에서 깨거나 깊이 잠들지 못하는 것이죠. 한의학에서는 이런 상태를 기허증이라고 합니다.

 

 

  노인수면장애, 내버려뒀다간 큰 코 다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노인 인구의 약 50%가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노년층 인구가 증가해 초고령 사회로 접어드는 우리 나라에서, 수면장애는 노인 건강에 있어 중요한 화두입니다. 특히 수면장애는 노인의 일상생활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다 다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미국 UCLA 대학에서는 노인 수면장애 및 불면증이 염증, 통증과 관련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123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불면증 치료를 성공적으로 받은 사람들에게서 염증 반응의 척도인 CRP 수치가 낮게 나타난 것이죠. 그 뿐만 아니라 통증도 적게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인들의 염증성 질환에 대해 수면 장애를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노인 수면장애 한방 치료로 다스리는 법

 

한방에서는 노화가 진행될수록 신정(腎精)간혈(肝血)이 부족해져 음기가 약해지고, 이로 인해 불면증이 생긴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심신의 불균형을 개선하는 침 치료를 처방해 수면장애 증상을 완화시키고 오장육부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한약과 약침 요법을 사용하기도 하죠. 특히 한약 성분이 든 약침은 몸에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불면 증상을 낫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수면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신경안정제나 수면제를 복용하는 건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자칫 내성이 생겨 언제든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문에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근본적인 수면장애 원인을 파악하고 증상을 추적해 환자 개개인에게 걸맞는 한약을 처방합니다.  밖에도 뜸 치료나 부항요법을 통해 기혈 순환을 도와 노인 수면장애를 개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노인 수면장애 개선을 위한 일상생활 TIP

 

노인 수면장애를 개선하려면 한방 치료와 더불어 일상생활 관리도 중요합니다. 특히 평소 잘못되어 있던 수면습관을 고치는 게 필수적이죠. 잠들고 깨는 시간을 정해 규칙적으로 지켜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설사 밤에 잠을 설쳤더라도 정해놓은 시간에 일어나고 낮에는 몸을 많이 움직이며 활동해야 합니다. 졸음이 오지 않는데도 어떻게든 잠을 청하려는 노인들이 많은데 이는 수면장애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되레 불안감이 커져 숙면을 더욱 방해하죠.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수면에 앞서 운동을 하는 건 숙면을 취하는 데 오히려 역효과를 줍니다. 운동은 몸을 활성화시켜 졸음을 없앨 수 있기 때문에 낮 시간대에 한해 과하지 않을 정도로만 하는 게 좋습니다.

 

노인 수면장애 환자는 카페인 음료나 차, 초콜릿 등을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정 먹어야 한다면 이른 낮 시간대에 먹는 게 낫습니다. 해당 음식들의 성분은 완전히 대사되는 데에 8시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이죠. 반면에 배가 너무 고파도 잠들기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식사를 거르는 건 좋지 않습니다.

 

수면장애는 다양한 원으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한의원을 방문해 자신의 상태를 체크하는 게 중요합니다. 획일적인 치료 방법이 단기적으로는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궁극적 치료를 위해서는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받아 치료해야 합니다.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수면장애 및 불면증에 대한 각 개인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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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마름증과 혀 갈라짐 증상, 건강의 적신호일수도…

한방치료로 개선해야 [한국경제TV 2017.07.31]


구강은 사람의 몸에서 다당류를 분해하는 소화효소를 분비하고 저작운동을 통해 음식물을 잘게 부수며 호흡의 통로로 사용됩니다. 이 말은 혀가 우리 심체의 각 장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혀에 문제가 생긴다면 신체 내부에서 이상신호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혀 갈라짐이나 입 마름과 같은 구강의 문제 역시 개인의 체질과 원인에 따라 치료 해야 합니다.


본디올한의원은 형상의학과 현대 한방 치료법에 근거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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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에도 보약이 필요하다?!…

본디올분당한의원 여름철 보약



예로부터 계절이 바뀌는 봄이나 가을에 환절기 보약을 지어먹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 건강을 유지하고 앞으로 다가올 뜨거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을 대비하려는 선조들의 지혜였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여름에도 보약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는 분들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선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서는 보양식으로 기운부터 살리는 것이 좋고 원기 회복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기력 회복에 좋습니다.


그러나 보양식이나 좋은 음식, 적당한 운동, 규칙적인 생활습관 등으로 기력을 끌어올리는 것은 당장 이루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는 여름철 보약으로 허약한 오장육부에 기운을 보하고 면역력을 높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여름철보약 필요로 한다면 자신의 체질 정확하게 알아야


여름은 열기가 성하여 나무의 잎이 무성하고 뿌리가 약한 시기이기 때문에 사람도 여름에 심장의 열이 성해서 폐기를 상하게 하므로 뿌리가 되는 콩팥을 보하는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원리가 한방에서 처방하는 여름철 보약의 대원칙입니다. 또한, 여름철보약을 필요로 한다면 자신의 체질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한의원을 찾아 체질을 파악한 후 적합한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울러 동의보감에서는 약을 달일 때 좋은 물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에 저희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청정탕전시스템을 통해 청정지역 좋은 약재와 깨끗한 물로 여름철보약을 달이고 있습니다.





   한의사가 직접 관리하는 본디올분당한의원의 청정탕전시스템


더욱이 본디올분당한의원의 탕약은 모두 직접 만든 항아리인 전통 오가리로 달이는데 이는 옛날부터 약은 좋은 흙으로 빚은 항아리로 달여야 맛이 부드럽고 효과가 좋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약을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는 하나부터 열까지 동의보감의 방식대로 고집스럽게 만들고 누룩이나 청주까지도 직접 우리밀로 빚어 만들며, 약재는 지리산의 우수한 약재와 검증 선별된 약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본디올분당한의원의 청정탕전시스템 모든 과정을 한의사가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원래 몸이 약한 사람, 즉 흠이 많은 사람이라도 그 흠을 보충하면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본디올분당한의원의 형상의학은 황제내경과 동의보감에 바탕을 둔 개별맞춤의학으로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개별맞춤의학입니다.





각각의 사람에 따라 병이 오는 양식도 다르므로 증상이 같다고 해도 치료와 양생법은 달라야 합니다. 나에게 꼭 맞는 진료와 여름철 보약을 원하신다면 저희 본디올분당한의원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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