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뇨증 치료 우리아이도?

 

어렸을 적 한두 번쯤 이불에 지도를 그려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와 같이 누구나 자기도 모르게 실수를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이런 실수의 차원에서 벗어나 우리아이가 자주 이불에 지도를 그린다면 야뇨증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대체로 두 살에서 세 살사이에 소변을 가리는데요. 아이가 세 살이 넘었는데도 밤마다 이불에 오줌을 지리는 야뇨 증세를 보인다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5세가 지나도 한 달에 두 번 이상 오줌을 지리면 야뇨증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소변은 오장육부의 운행상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오장육부가 잘 운행이 되면 대소변이 잘 나오고 조절이 됩니다. 오장육부가 허약하면 하초의 양기 운행이 잘 이루어 지지 못하므로 소변을 참지 못하고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오장육부의 상태를 얼굴에서 관찰하여 어디가 약한지를 보고  야뇨증를 치료하게 됩니다. 피부가 검으면 신장이 약해서 야뇨증이 오고, 피부가 희고 살이 많이 쪄 있으면 기가 허해서 오는 것입니다. 또 콧구멍이 보인다던지, 눈이 크고 눈 밑이 색이 푸르다던지 이런 여러가지 특징을 종합해서 판단하게 됩니다.

 

야뇨증은 크게 원인에 따라 1차성과 2차성으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1차성 야뇨증은 체질적인 요인이 영향이 미치는데 보통 방광 근육의 발달 미숙, 방광의 수압 변화에 따른 조절기능 장애 등 기질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반면에 2차성 야뇨증은 정신적인 원인 때문에 후천적으로 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경우로 주로 주변 환경이나 심리적 갈등, 욕구불만 등 심리적인 요인에 따라 유발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야뇨 증상은 어릴 적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라 생각하고 방치하다보면 아이는 자신감을 잃거나 피해의식을 키워 정서 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고 성인이 된 후 발기부전 등 성기능 장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방에서는 야뇨증을 신장, 발광, 자궁등 하초의 기능이 저하되었을 때 발병한다고 보고 있는데요. 하초란 허리 아랫부분을 말하며 방광기능의 이상 유무를 살펴보게 됩니다.

 

생긴 대로 병이 온다는 형상의학적으로 보면 방광 쪽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콧구멍이 들창코처럼 위쪽으로 들려 있거나 콧구멍이 벌렁벌렁 잘 움직입니다. 영추경이란 한의서를 보면 "겉에 있는 콧구멍에 방광의 배설 상태가 나타난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치료사례>

 

초등학교 4학년의 한 여자 어린이가 본디올분당 한의원을 내원했습니다.

다름 아닌 야뇨증으로 밤마다 잠자리에 들기가 무서울 정도라고 했습니다. 더욱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증상이 심해 불과 일 년전까지 기저귀를 차고 잠을 자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고 호소하였습니다.

 

위 아이의 경우 유난히 콧구멍을 벌렁벌렁 움직이는 편이었는데 코란 원래 가만히 있어야 할 부분입니다. 이처럼 들창코나 콧구멍이 밖으로 드러나 보인다면 방광의 이상으로 인해 야뇨증을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여 방광 기능개선 치료를 실시하게 됩니다.

 

 

                      

 

 

 

한방에서 야뇨증을 치료할 때는 기질적인 기능 이상의 경우 가감지황탕을 체질에 맞게 쓰고 정신적인 원인일 경우 소건중탕이나 계지가용골보려탕을 많이 처방하게 됩니다.

 

주변엔 흔히 아이가 오줌을 자주 지리면 자고 있는 아이를 강제로 깨워 소변을 보게 하는데요. 이는 좋지 않은 방법인데 방광 내의 오줌이 줄어들어 오줌이 약간만 차도 그걸 억제할 수 있는 기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벌을 주는 것도 아이의 정서상 필요 이상 죄책감이나 열등감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잠자기 전 반드시 소변을 보게 하고 오후 4시 이후에는 음료수나 과일 섭취를 피하는 것도 야뇨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이 모두 다른 것처럼 몸 안의 오장육부의 생김새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야뇨증 증세를 호소하더라도 각각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야뇨증 치료가 다릅니다. 저희 본디올분당 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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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한의원 키가 안 크는 이유

 

요즘 아이들의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데 이로 인해 성장치료의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성장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데 이는 한약을 투약하고 치료과정을 잘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키가 안 크는 이유와 치료시기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한의학에서는 키가 안 크는 이유를 오장육부의 불균형, 다시 말해 모든 장기와 연관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는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는데 한의학에서 성장에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보는 오장은 신장과 비장을 연관시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뼈의 성장은 신장, 그리고 기육의 성장은 비장이 관여하게 됩니다. 여기서 신장의 기능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과 관련이 깊고, 비장의 경우 자라면서 섭취하는 영양, 운동 등 후천적인 요소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의 기가 충실하고 비장의 기가 잘 운행되면 성장 발육이 양호한 반면, 선천부족과 후천실조가 생기면 성장 발육에 장애를 초래하여 체중, 신장, 치아발생, 동작, 지능 등 여러 방면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므로 소아 성장장애의 치료에 있어서는 선천과 후천을 강화해주는 한의학적 치료가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키가 안 크는 원인을 보면 소화기가 약하거나 호흡기, 정신신경계, 운동계, 비뇨기가 약한 경우 등 다양합니다.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 동의보감에 바탕을 둔 형상의학으로 본 성장장애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몇 가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액이 새는 경우

한의학에서는 진액이 골()을 채워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고 보고 있는데 진액이 새면 제대로 된 성장이 어려워집니다. 분당한의원에서 예를 들면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 밤에 잠을 잘 때 베개가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거나 침을 흘리는 아이, 평소 침을 많이 흘리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기혈이 부족한 경우

기혈이 부족하면 얼굴색이 윤택하지 못하고, 잔병치레도 자주 하며 손톱을 물어뜯기도 하고 환절기에 손바닥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이 생깁니다. 기혈은 인체를 옆으로 감싸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기혈이 충분해야 옆으로 몸이 퍼지지 않고 위로 자라게 됩니다.

 

                                

 

몸이 냉한 경우

몸이 냉하다는 것은 우리 몸의 모든 조직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하면 비위가 허냉(虛冷)한 경우가 많은데 배가 차면 인체의 신진대사도 원활치 못해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몸을 따뜻하게 해야 영양작용이 좋아지고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가 허한 경우입니다.

평소 말소리가 적거나, 움직이기를 싫어하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는 아이가 여기에 속합니다. 피부가 희면서 살이 찐 아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기가 허한 아이들은 활동량이 적어 성장 호르몬 분비도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기를 보하는 치료를 해야 성장과 집중력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성장기의 아이들에게 아토피, 알러지 비염, 식욕부진, 소화불량, 변비, 식은땀, 불면, 야뇨증 등 여러 가지 증상이 있으면 이런 불편한 증상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 성장장애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앞서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성장치료는 조기에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부모님의 키가 작다면 3세 전후부터라도 관심을 가지고 체크해야 합니다. 2세까지의 아이들이라면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이 시기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고 상황에 맞도록 한약으로 기능을 보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 아이들의 경우

초등학교 4~5학년 때가 적당하나 초경이 빨라지는 추세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더 빨리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 아이들의 경우

남자 아이들의 경우 간혹 늦게 성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중 3정도면 다 크기 때문에 초등학교 5, 6학년 정도부터 성장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키도 작으며 아이의 키 또한 또래 아이들보다 10cm정도 작다면 초등학교 1학년부터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형상의학적으로 소아들의 생김새를 살펴 성장치료를 다르게 처방하고 있습니다. , 우리 아이의 체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몸을 만들고 바른 생활을 한다면 성장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치료에 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희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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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 우리 아이도?! 분당한의원

 

새해가 되고 어느덧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이맘때쯤 학부모들은 아이들 새 학기 준비로 한창 바쁜 시기인데요. 이때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아이들을 살펴보면 새 학기를 맞아 환경변화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곤 하는데 특히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를 지나치게 내보이는 부모의 아이일수록 학습에 대한 정서적 긴장감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학교생활 적응과 부모의 기대에 대한 아이들의 정서적 이상 징후로 가장 주의할 만한 것이 바로 틱장애입니다. 틱장애란 반복적이고, 갑작스럽고 빠르게 리듬을 갖지 않고, 나타나는 근육의 움직임이나 어떤 형태의 소리를 말합니다. 이는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변하기도 합니다. 틱 증상이 4주 이상 1년 미만일 경우에는 일과성 틱장애, 1년 이상 지속 되는 경우에는 만성 틱장애, 근육틱과 음성틱이 함께 1년 이상 지속될 경우에는 뚜렛장애로 진단하게 됩니다.

 

틱장애는 소아에서는 매우 흔하게 나타나는데 전체 아동의 10-20%에서 일시적인 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증상은 7-11세에 가장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틱장애를 크게 분류하면 근육 틱과 음성 틱이 있으며 각각 단순형과 복합형으로 나누어집니다. 먼저 단순근육틱은 눈을 깜박거리거나 얼굴 찡그리고 머리 흔들기, 어깨 들썩이기 등이 있으며 복합근육틱은 자신을 때리는 행동, 제자리에서 뛰어오르기, 다른 사람이나 물건을 만지기, 물건을 던지는 행동 등이 있습니다.

 

 

 

 

틱장애, 그 원인은?

이와 같은 틱장애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그 중 몇 가지를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살펴보면 유전적인 원인으로 일란성 쌍둥이의 50%, 이란성 쌍둥이의 10%에서 발병하고,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어느 정도 있습니다. 또한 뇌의 이상으로 전두엽과 기저 핵 병변이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외에 남성호르몬, 출산과정에서의 뇌손상, 뇌의 염증, 산모의 스트레스, 주위의 관심이나 환경적 요인, 특정 상황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 틱장애의 원인을 보면, 근육틱의 경우에는 간의 기운이 울체되고 간신의 정혈이 부족한 것이며, 음성틱은 담음이 울체되고 심담이 허약하여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원인에 의해 오장육부의 불균형이 생기게 되면 이는 우리 몸의 중추신경계인 대뇌와 연결되어 신경전달 체계에 문제를 유발하게 되는데 이런 이유로 신경회로가 지나치게 흥분하게 되면 불필요한 근육운동이나 음성을 제어하지 못하고 틱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환자를 살펴보면 보통 동반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ADHD, 강박증, 불안장애, 우울증, 학습장애 및 행동장애, 품행장애 등이 있습니다. 또한 틱 증상의 심각도가 높을수록 동반율이 증가하게 되고, 동반장애가 많을수록 틱장애 자체의 예후도 불량한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로 증상의 악화를 막고, 2차적인 동반장애를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에 대해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는 심장과 비장의 문제, 간장의 문제, 담낭의 문제, 신장의 문제 등 오장육부의 관점과 음식, 생활, 음양, 정서적인 희로 등의 생활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즉 틱장애는 물론 동반장애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뇌성장을 촉진시키며 스스로 뇌기능을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틱장애와 동반하는 질환이 함께 좋아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틱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아이와 가능한 시간을 많이 보내며 아이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걸어올 수 있도록 곁에 있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보면 대부분 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틱장애가 사라지겠지 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와 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틱장애는 빠르게 치유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이 모두 다른 것처럼 오장육부의 생김새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증상을 보이더라도 각각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다릅니다. 저희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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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한의원 학습장애 치료

 

 

학습장애를 가진 아이를 교육하는 과정에서 부모는 많은 어려움을 겪기 마련입니다. 특히 정신 지체를 가지지 않은 아동이 특정 영역의 학습에만 어려움을 보이게 되면 이를 반항적 행동이나 게으름 등으로 오해하게 되고 이에 대하여 징벌과 강제적인 학습을 시키는 경우를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징벌이나 강제적인 학습은 아동에게 더 심한 자존감의 저하와 자포자기적인 태도를 갖게 만들고, 내적 분노를 쌓게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학습장애에 대한 이해를 통해 아이의 강점을 이해하고, 이를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부모가 직접 교육적 중재를 하는 것도 좋지만 장애 영역의 학습은 전문가와 상의하여 시행하고 함께 동반된 주의력 문제나 심리적 문제가 있을 때 이를 함께 치료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학습장애란 읽기, 쓰기, 추론, 산수 계산 등의 능력과 획득 및 사용상의 심각한 곤란을 주 증상을 말하는데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학습 분야에 따라서 학습장애를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읽기 장애

- 쓰기 장애

- 산수 장애

 

지능과 연령을 근거로 기대되는 능력의 50% 미만의 성취도를 보일 때 학습장애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장애는 기본적으로 중추신경계, 특히 대뇌의 특정 영역의 발달적인 기능 장애로 인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 뚜렷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도 있어, 유전적인 요인이 있는 것으로도 판단되어지고 있습니다. 학습장애는 생애 전반에 걸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자기 조절적 행동, 사회 지각에서의 문제가 공존할 수 있으나, 이것이 단독으로 학습장애를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 학습장애의 주요 증상을 살펴보면 그 영역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다양한 증상을 보이곤 합니다.

 

읽기 장애의 경우

단어를 소리 내어 발음하기 어렵고 읽기 속도가 매우 느리며, 읽은 문장을 이해하는 것도 힘들어 합니다.

 

쓰기 장애의 경우

철자의 오류가 매우 많고, 반복적인 학습에도 교정이 쉽지 않고 문법적인 오류를 많이 보이게 됩니다.

 

산수 장애의 경우

빼기, 곱하기 등의 기본 연산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와 문제에 대해 언어적인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자릿수 등 공간적 배열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앞서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살펴본 학습장애가 지속되면, 이차적인 우울증, 시험 불안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청소년기에 이르면, 학업 탈락에 대한 반응으로, 분노 조절의 어려움, 반항성의 증가가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주의력 결핍 장애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한의학적인 관점으로 보면 뇌기능은 기의 작용과 더불어 체내의 오장육부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다시 말해 학습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을 자신의 몸에서 오장육부의 불균형과 음양, 한열, 허실의 부조화로 인해 유발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학습은 오장육부 중에서도 심, 비, 신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데 심(心)은 신(神)을 저장하여 신명(神明)을 다스리며 신(腎)은 정(精)을 저장하여 뇌로 통하고 비(脾)는 의지(意志), 즉 생각하는 활동에 해당됩니다. 그러므로 오장육부가 허약하거나, 정신력이 약하거나, 신(神)의 문제 등으로 학습장애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기(氣)의 작용이 모든 경락에 원활하게 흐를 때 몸 전체의 상태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데 심장과 비장의 기 흐름이 약해지면 사고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건망증이 심하며 체력과 지구력이 떨어져 학습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심간(心肝)에 열이 많으면 뇌기능이 항진되어 쉽게 짜증을 내고, 산만하며 스트레스를 잘 받게 됩니다. 이외에도 체내 오장육부와 관련한 기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때 많은 정신적, 육체적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에 한방 처방을 통해 몸의 기운을 도와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어 건강과 학습장애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머리는 항상 서늘하게 있어야 집중력과 인기기능이 좋아집니다. 옛날 어른 말씀에 “머리는 차게, 배는 따듯하게” 하면 모든 병이 사라진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도 조기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아동기 때에는 학업 성취도의 저하는 물론, 자기 존중감의 상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청소년기에 들어서면, 자존감의 저하와 맞물려 우울증, 사회 공포증이 나타나기도 하며, 충동 조절의 어려움으로 폭력적 행동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알려드린 학습장애는 오장육부의 허약, 정신력, 신의 문제가 크므로 조기 진단과 조기 중재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주의력 문제가 동반되어 있거나, 과거 언어 발달의 지연이 있었을 경우에는 조기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이 모두 다른 것처럼 오장육부의 생김새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증상을 보이더라도 각각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다릅니다. 저희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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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한의원 ADHD, 과잉행동장애원인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ADHD(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라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는 아동기에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장애로서 지속적인 주의력 산만 및 과다활동, 충동성을 특징으로 보이고 이밖에 집중력저하, 주의산만, 격렬한 운동성 활동, 충동성 등의 증상이 학교생활이나 가족과 친구관계 같은 일상생활에서 관찰됩니다. 보통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보면 증상은 7세부터 시작되어 지속됩니다.

 

 

 

소아 ADHD환자는 학교생활의 어려움과 학업성취도 저하, 가족구성원과 관계악화 등의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흔히 학교 갈 나이가 되었을 때 본디올분당한의원과 알아볼 ADHD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과거 유아기의 행태를 참고해 봐야 합니다.

 

알려진 바로는 뇌기능의 장애, 유전적요인, 생화학적요인,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보고되어지나 정확한 원인은 나와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ADHD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추론 또는 산수계산 등의 능력을 사용하는데 곤란을 겪는 학습장애와 품행장애, 우울증, 틱장애, 뚜레증후군, 수면장애 그리고 극단적으로 조증과 울증이 교대로 느끼는 양극성 장애를 동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본디올 분당한의원이 말씀드린 ADHD 질환은 중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 대부분 과잉행동 증상이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15~20%의 아동은 이러한 주의력 결핍의 증세가 성인되어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아동들에게는 주의력 결핍/과잉행동장애로 인해 사회적관계형성의 어려움을 동반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질병의 치료는 무척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방법

양방에서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치료할 때 주로 약물을 사용하는데 이는 신경 생물학적 원인을 결정적인 원인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반면 한의학적 관점으로 보면 심장과 비장의 문제, 간장의 문제, 담낭의 문제, 신장의 문제 등 오장육부의 관점과 음식, 생활, 정서 등의 생활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 다시 말씀드리면 한방적으로 생활조절과 오장육부의 조화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치료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보는 주의력 결핍장애는 환자의 체질에 따라 과잉행동형, 주의력결핍형, 혼합형으로 구분하고 이를 다시 허증과 실증으로 나누게 됩니다. 실증은 체구가 크고 몸에 열이 많으며 공격적이고 높은 곳에 올라가기를 즐기고 통제하기가 힘이 들며, 허증은 체구가 왜소하며 식욕도 부진한 경우가 많고 신경질적이며 예민한 편입니다.

 

특히 오장육부의 열기가 뻗혀 오르는 양인(陽人)에게 주로 나타나는데 형상체질로 볼 때 얼굴이 붉고 입술이 얇으며 얼굴 모양이 역삼각형으로 볼에 살이 없게 생긴 아이들에게 자주 발생하고, 사상체질상 소양인 아동들에게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의 잔소리와 부모간의 불화, 학교에서의 교우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잘 때 땀을 많이 흘리고 별것도 아닌 것에 짜증을 내기도 하고 종종 복통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오장육부의 열이 많은 아이들은 잦은 두통과 복통, 아토피, 비염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평소 나타나는 주변 증상들을 통해 구별할 수 있고, 밥만 먹으면 배가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하므로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이 호소하는 증상을 잘 관찰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주의·집중력강화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개인별 특성에 맞는 훈련을 통해 자기조절능력과 주의력 및 집중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양성음허(陽盛陰虛)한 시기이므로 음이 허하고, 양이 치성하여 가만히 있지 않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지나친 경우 과잉행동장애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음을 보강해 주며 오장육부의 열을 내려주고, 소화가 약한 애들은 소화를 좋게 도와주는 식으로 오장육부의 균형을 잡아주는 약을 쓰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체크리스트

 

<과잉행동/충동성>

-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계속 꼼지락 거린다.

- 제자리에 못 있고 마음대로 자리를 뜬다.

- 조용히 있는 것을 못 견뎌 한다.

- 마치 모터가 달린 것처럼 끊임없이 움직인다.

-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한다.

- 질문이 채 끝나기 전에 불쑥 대답한다.

- 차례를 못 기다린다.

- 다른 사람의 활동에 끼어들거나 방해한다.

 

이처럼 아이들의 특성에 맞추어 본디올 분당한의원의 형상의학에 따른 맞춤처방을 이용하여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함으로써 과잉행동을 억제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게 됩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이 모두 다른 것처럼 오장육부의 생김새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증상을 보이더라도 각각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다릅니다. 저희 본디올 분당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본디올분당한의원 본디올한의원

 

본디올분당한의원 김민성 박사

 

주변을 살펴보면 발달장애나 언어장애, 지적장애, 뇌 병변, 뇌성마비, 학습장애, 수면장애, 자폐 등의 소아 뇌질환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은 의외로 많다. 자폐는 일찍 발견하고 치료를 일찍 시작할수록 호전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조기에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폐증은 3세 이전부터 언어표현, 이해, 어머니와의 애착행동, 사람들과의 놀이에 대한 관심이 저조해지는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3세 이후에는 또래에 대한 관심의 현저한 부족, 반복행동, 놀이행동의 심한 위축, 인지발달의 저하 등이 함께 나타나는 발달상의 장애입니다.

 

대부분 3세 이전에 진단할 수 있지만, 언어 및 인지장애가 더욱 뚜렷해지는 4~6세에 발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폐증의 원인으로는 자폐증 아이에서 정신지체가 75%에 이를 정도로 흔하고 경련성 질환도 높은 빈도로 발견되는 것이 자폐증의 생물학적 원인론을 보여줍니다.

 

또 다른 자폐증의 원인으로는 산모의 심한 스트레스, 유전자 결함 등으로 인한 선천적인 것과, 출생 후 고열, 경련 등으로 인한 뇌손상 등이 있지만 아직 정확한 발병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소아자폐증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사회적 고립, 정신지체, 언어적 결함, 행동장애와 같은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그런데도 아이가 소아자폐증으로 의심되는 행동들을 보여도 간과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이의 이상 행동을 그저 일시적인 행동이라고 보고 넘어가는 부모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폐는 선천품부가 허약하거나 신기부족으로 나타나는 소아 허약증

 

한의학에서 자폐증은 오지(五遲), 오연(五軟), 해로(解顱), 치증(痴症) 등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반적 발달장애에 속합니다. 이는 아이가 잉태될 시기에 엄마와 아빠의 몸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 임신이 되거나, 임신 후 태중(胎中)에 아이가 성장할 때 선천품부(先天稟賦)가 허약하고 신기(腎氣)가 부족하게 태어난 경우에 많이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 <동의보감>에서는 후천적으로 신기(腎氣)를 보하는 약을 1년 이상을 쓰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자폐는 단순한 뇌 질환이 아니고 오장육부의 허약하여 나타나는 복합적인 선천 허약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의학에서는 뇌가 오장육부와 인체 전반을 지배한다고 보지만, 한의학에서는 오장육부가 뇌를 지배한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자폐는 뇌 치료법이 아닌 그 아이가 타고난 오장육부의 부족한 문제점을 먼저 치료하고 면역력을 증강시켜야 자폐를 비롯한 뇌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고 봅니다.

 

따라서 필자가 진료하고 있는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자폐증의 한방치료로서 오장육부의 형상체질에 따라 신허(腎虛), 심담허(心膽虛), 기울(氣鬱), 담화(痰火) 등으로 분류하여 침구요법과 약물요법을 사용하여 뇌척수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조상 때부터 내려오던 경혈두침은 예로부터 중풍, 발달장애 등으로 인한 언어장애, 보행 장애에 사용돼 왔는데 뇌와 연결된 경락의 자침을 통해서 오장육부를 움직여 뇌혈액순환을 개선하는 것을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폐증을 완전하게 극복하기는 쉽지 않지만 인지, 언어, 사회성 등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부적응 행동을 감소시켜 성인이 되었을 때 적응능력을 최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자녀의 행동 발달과 이상 행동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자폐 증상을 발견하였다면 속히 근본치료에 임하실 것을 적극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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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겨울방학이 지나면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훌쩍 자란 아이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이는 평소보다 스트레스도 줄고 수면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변 아이들은 겨울방학 동안 키가 쑥쑥 크는데, 유난히 우리 아이만 잘 자라지 않는 것 같아 분당한의원 본디올분당한의원을 찾아오셔서 고민을 토로하는 학부모들이 적지 않습니다.

 

겨울은 아이들이 에너지를 축적하는 기간으로, 겨울방학 기간 동안 어떻게 관리하고 생활하느냐에 따라 성장 발달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충분한 영양 공급으로 아이가 자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줘야 합니다. 지금부터 겨울방학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에 대해 연령별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령별 건강하고 튼튼하게 키우는 방법

 

0~10개월

10개월간 양수 속에 있던 태아는 출생 후 다시 10개월 동안 공기 중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열이 나거나 감기와 비슷한 변증열이 발생하곤 하는데 이를 자칫 감기로 오인하고 잘못 치료하면 아이의 성장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분당한의원에서 감기와 차이점을 알려드리면 귀와 엉덩이를 만질 때 차갑거나 윗입술에 흰 물집이 생기면 변증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10개월 전에는 밥을 먹이면 안 되는데 만일 10개월 이전에 밥을 먹이게 되면 고열이나 토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하셔야 하고 신생아의 경우 태어나면서 3일 정도의 영양분을 저장하고 나오므로 3일간 아무 것도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젖이나 우유를 먹이면 황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7~8세

아이를 키우다 보면 갑자기 고열을 앓는 경우 당황하지 않을 수 없을 텐데요. 열이 심하면 경련을 하는 경우도 있어 더욱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열이 나는 원인을 살펴보면 감기나 중이염, 장염, 요로감염 등을 들 수 있는데 특히 소아는 감기에 체기가 겹쳐서 열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하고 함부로 해열제를 복용하는 행동은 피하셔야 합니다.

 

 

 

8세 이후

한의학에서는 여자는 7세, 남자는 8세를 기준으로 모발이 길게 자라고 유치가 영구치로 바뀌는 과정으로 보고 있는데 이 나이가 되어도 치아를 갈지 않거나 모발이 잘 자라지 않으면 선천의 원기인 콩팥 기운이 부족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생식 기능이 생기기 전 콩팥의 기운을 보하는 치료를 해줘야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14~16세

분당한의원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여자는 14세에 초경을 하고, 남자는 16세를 시점으로 생식 기능을 갖춘다고 보는데 여자가 15세가 지나도록 초경을 하지 않거나 또는 초경을 이른 시기에 하는 경우 자궁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성인이 되어서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또는 심한 경우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자궁을 성숙하게 해주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겨울방학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생활습관

 

1. 제철 음식 섭취하기

평소 제철에 나는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은데 특히 채소나 생선 등 전체 식품군을 골고루 잘 챙겨 먹는 것이 좋으며 콩, 두부, 된장, 비지, 청국장, 생선 등으로 단백질을 충분히 공급받도록 하고 기름진 음식이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밀가루 음식 등은 성장에 좋지 않습니다. 또한 저녁 늦게 과식하는 것은 비만, 성장 부진, 피부 질환 등의 원인이 되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성장에 필요한 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은 밤 11시에서 새벽 3시까지 이므로, 적어도 10시까지는 잠을 자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성장부진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합당한 성장관리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작용과 문제점이 밝혀지지 않은 방법은 성장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는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만일 성장이 각별히 더디고 염려가 되는 경우에는 겨울방학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성장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생긴 모습이 모두 다른 것처럼 오장육부의 생김새도 전부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증상을 보이더라도 각각의 양상과 원인에 따라 치료를 해야 합니다. 저희 분당한의원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그 사람의 체질과 증상을 형상체질로 분류하여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형상의학에 따라 개별맞춤진료와 올바른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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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부진한 자녀에게 오장육부의 균형 있는 발달과

뼈·근육을 튼튼히 해주는 한방성장치료해주세요

 

 한국일보 2013.12.02

 

자녀들의 겨울방학이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벌써부터 많은 부모들은 겨울방학을 앞두고 자녀들을 위한 여행이나 캠프 등을 알아보기도 하고 학습능력향상을 위해 학원 프로그램들도 부지런히 검색합니다. 하지만 겨울방학이야말로 자녀의 부진한 성장을 위해 효과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절호의 시기입니다.

 

성장장애의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선천적 원인 외에 후천적인 원인으로, 영양 결핍, 만성적 질환, 내분비질환 등이 있는데 어린이 성장은 그 어린이의 체질과 상태에 맞게 한의사의 진찰에 의해 처방되어야 합니다.

 

 

<기사원문보기>

 

성장 부진한 자녀에게 오장육부의 균형 있는 발달과 뼈·근육을 튼튼히 해주는 한방성장치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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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역한의원]성장부진과 스트레스

 

[수내역한의원]성장부진과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수내역한의원 본디올분당한의원입니다.

 

 

 

 

 

대부분 부모가 작으면 자녀도 키가 작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유전과 같이 선천적인 요인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후천적인 요인도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성장에 있어서 자녀의 식습관이나 평소 영양상태, 건강상태 및 운동부족이나 수면 장애 등 후천적으로 성장에 방해가 되는 요인은 없는지 파악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릴 때부터 뼈도 얇고 골격도 작았어요.

 

사춘기로 보이는 여학생이 무심한 표정으로 한의원에 내원하였습니다.

 

“예전부터 손발도 작고 모든 다 작은 편이였어요. 좀 신경질적이고 예민해서 짜증을 잘 내거든요”

 

한창클 중2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심한우울증에 잔병치레도 자주한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밥도 잘 먹지 않게 되고 성장부진으로 한의원을 찾은 것입니다.

 

 

 

 

 

 

형상체질에 따른 맞춤진료

 

여학생의 얼굴색이 안 좋고 입맛도 없는 점, 잔병치레를 자주 하는 등의 증상으로 보아 기혈이 부족하여 얼굴색이 안 좋아보이게 되고 기혈부족으로 인해 성장에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저희 수내역한의원 본디올분당한의원에서는 심폐기능을 돋궈주는 팔물탕을 처방하였습니다.

 

위의 사례와 같이 여자아이들은 초등학교 4,5학년 때가 적당하나 초경이 빨라지는 추세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더 빨리 시작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중이 30~35 kg정도면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고 체중이 40kg이 넘어가면 생리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그 전에 성장부진 치료를 시작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형상의학은 '생긴 대로 병이 오고 생긴 대로 치료한다.'는 개별맞춤의학입니다. 사람의 생긴 모습이 다르면 성격이 다르듯이, 생긴 모습이 다르면 각각의  장부 기능도 다릅니다. 각각의 사람에 따라 병이 오는 양식도 다르므로 증상이 같다고 해도 치료와 양생법은 달라집니다.

 

나만의 독특한 생김새나 생활방식, 신체장기의 유무와 사용에 따른 진단과 처방, 형상의학에 따른 맞춤 성장치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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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낭종 증상과 치료_수내역 한의원 

 

 

안녕하세요. 수내역 한의원 본디올분당한의원 입니다.

오늘은 난소낭종의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난소낭종은 한의학에서는 차가운 기운이 장 외에 머물러 위기와 서로 합해지면 영기를 얻지 못해 안에 나쁜 기운이 쌓여서 덩어리가 생긴다고 합니다. 일종의 부정한 기운인 차가운 기운으로 인하여 조직의 신진대사에 이상을 초래하여 발생한 병적인 덩어리입니다.

난소낭종은 장담이라 하여 장담은 장외에 발생하고 월경은 주기에 따라 흐른다고 했습니다. 장담은 자궁에 생기는 종양이 아니라 자궁과 장 사이에 생긴다고 보았습니다.

또 난소낭종이 아주 커져도 난소 중에 정상조직이 어느정도 남아 있으면 난소기능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월경에 이상이 없고 수태도 가능합니다.

 

 

 

  

난소낭종의 종류

난소낭종은 크게 비종양성 난소낭종과 종양성 난소낭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비종양성 난소낭종

비종양성은 난포 낭종, 황체 낭종, 포막황체낭종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양성이고 심한 증세도 없으며, 수술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난포 낭종
많은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물혹을 이야기 합니다.

 

황체 낭종
난포에서 배란이 일어나면 난포가 황체가 되는데 이것이 직경이 3cm 이상인 경우 황체낭종이라 합니다.

 

포막황체낭종
소수의 환자에게서 생기는 기능성 낭종이며 양측으로 잘오고 특히 임신중에 잘 생긴다.
큰것은 30cm까지 하며 한개가 아닌 여러 개의 낭종으로 되기도 하고 대부분 저절로 없어집니다.

 

 

종양성 난소낭종

양성종양성 난소낭종에는 양성난소 기형종, 장액성 낭선종, 점액성 낭선종이 있습니다.

 

양성난소 기형종(유피낭종)
주로 젊은 여성한테서 발생하며 발병연령은 보통 30세이다. 보통 여러 개의 주머니로 이루어져 있고 미끈한 피지물질, 머리카락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장액성 낭선종
젊은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양측성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거의 양성이지만 약 40%에서 악성으로 됩니다. 장액성 낭성종은 대부분 여러 개의 주머니로 생기고, 유두상 돌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5~15cm 으로 다양하며, 크기가 큰것은 복강을 가득 메울 만큼 크기도 합니다.

 

점액성 낭선종
특징은 장액성종양보다 훨씬 큽니다.

 

 

 

 

 

난소낭종의 증상

- 복부의 팽만감, 압박감, 둔한 통증

- 꼭꼭 찌르는 듯한 아랫배의 통증

- 성교시의 통증

- 생리통, 월경불순, 월경주기의 지연

- 단단하지만 통증이 없는 하복부의 부종

- 하복부의 갑작스럽고 예리한 통증

- 열과 구토를 동반한 하복부의 극심하고 갑작스런 통증

- 심한 경우에 낭종의 파열로 인한 내부에서의 출혈로 혼수상태의 증상이나, 대량의 자궁출혈

 

 

 

 

 

난소낭종의 치료

난소낭종을 치료하기 위해 호르몬요법을 2~3회를 거듭하면 내분비계를 혼란시켜 자궁기능에 손상을 입을 수 있는데 이러한 경우 한약으로 치료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약으로 난소 기능을 다시 회복시켜서 정상적인 임신도 가능토록 할 수 있습니다. 또 난소낭종의 내용물은 대부분 수양성의 담액으로 차 있으므로 담과 습을 제거하면서 기운을 풀어주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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